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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다이어트 할 때 호르몬 관리의 중요성

2018-10-12
조회수 1145
  • 다이어트 할 때 호르몬관리가 중요하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호르몬의 종류에는 여러가지가 있죠.
    하지만 다이어트와의 연관성을 보통 생각하기 쉽지는
    않잖아요.
    보통 다이어트 업체에서 호르몬 관리를 해주는 곳 있나요?
     
    살이 빠지면 됐지하는 마음으로
    시작한 다이어트결국 성공하셨나요?
     
    요요가 오거나 건강이 급격하게 나빠지진 않으셨어요?
     
    블리스 다이어트는 달라요!
    호르몬 관리와 건강한 식단을 잡아드려
    무엇보다도 건강한 몸탄력있는 몸으로 바꿔드려요.




살이찌는 원인과 함께 살이 다시 찌지 않게끔
유형별로 나눠 관리를 해드립니다
 


 
 
다이어트 할 때 중요한 호르몬,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생리호르몬
 
먼저 여성들에게 제일 힘든 생리호르몬!!
생리 전에는 괜스레 짜증나고 우울하고 기분이
왔다갔다 하기도 하고
호르몬에 의한 식욕폭팔까지!
 
생리가 또 시작하면 어떤가요..





어김없이 찾아오는 생리통
여러모로 생리기간에는 몸의 상태가 좋지만은 않게 되죠.
 몸이 팅팅붓고(특히 하체쪽으로미네랄 수치가 떨어지게 돼요.
 



 






 

블리스 다이어트에서는 자체 어플에서 생리정보등록까지 할 수 있어
살이 찌는 기간과 살이 잘 빠지는 기간을 기간별로 한번에 볼 수 있어요!
 
생리기간에는 신진대사가 떨어지고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기 때문에 휴식이 필요해요.
 
생리통과 양이 많은 1~2일은 편히 쉬고 그 이후에는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시작하세요.
철분이 풍부한 식품 섭취를 하면 좋습니다.







블리스 다이어트에서는 온열관리가 있는데요.
혈관벽의 넓혀주어 혈액량을 증가시켜 빠른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는 기기 입니다.
신진대사를 높여주고따뜻한 원적외선으로 세포들에게 직접적으로
열을 공급해주기 때문에노폐물배출과 부종개선에 효과적이예요.
 
특히 여성분들에겐 생리통 완화에도 효과적입니다.
 
생리후 일주일은 다이어트 황금기라고도 불리죠.
이때에는 신진대사가 활발하여 피하지방이 잘 쌓이지 않는 시기로,
집중적으로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해 주면 좋아요.
몸이 잘 붓는 시기인 배란기나 생리전 일주일 기간에는
염분섭취를 최소한으로 혈당조절이 되는 식단(현미+채소위주)와 꾸준한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욕조절호르몬
 
식욕조절 호르몬이 뭘까요?
먼저 식욕호르몬에는 두가지 종류가 있어요.
 
식욕통제를 해주는 호르몬인 렙틴과배고픔을 느끼게 하는 그렐린 호르몬!
 
위에서 분비되는 그렐린호르몬은 식사 전에 수치가 올라가고,
식사 후에는 수치가 내려가기 때문에밥을 먹으면
배고프다는 느낌이 안들어요.









배부르다는 느낌은 뇌에서 신호를 보내면 배가 부르다고 느끼는데요.
 
렙틴은 지방세포에서 분비되는 데 이 때 뇌에 작용하여 배부르다는 느낌을 만들어
식욕을 억제하고 체내 대사를 활발하게 함으로써 과다한 지방량이 쌓이는 것을
조절하여 체중을 감소시키는 호르몬이예요.
 

하지만 수면이 부족하면 렙틴의 수치는 급격하게 떨어져서
식욕통제가 어려울 수 있어요.
밤새고 저녁에 잠 못자고 그 다음날에는 왠지 식욕이
더 당기고 많이 먹게 된 날 있으시죠?
 

이게 다 호르몬 영향 때문이예요.
 
특히 야식은 렙틴의 분비를 감소시키고 숙면을 돕는
멜라토닌의 농도를 감소시키므로 수면을 방해시켜요.







야식=수면에 방해!

 

야식을 먹으면 잠도 못자고 그 다음날 호르몬 조절이
안되는 것은 당연하겠죠?
 
또한 아침을 거르면 그렐린이 증가하고 렙틴수치가
급격히 떨어지므로 점심에 폭식할 가능성이 높아요.
 
그렇기 때문에 꼭 아침을 드셔야하는데요.
블리스 다이어트에서는 삼시세끼 다 드시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아침 안 드시는 분들 많죠?
이러한 이유로도 아침을 꼭 드셔야해요!!
 



-스트레스호르몬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코티졸이라는 호르몬이 나와요.
 
이 코티졸은 식욕을 증가 시키기도 합니다.
단순히 식욕만 증가시키는 것이 아니라 당분이 많은 음식
지방이 많은 음식에 대한 식욕을 자극하고 그렇기 때문에 복부나 하체에 저장되도록 합니다..ㅠㅠ
 
특히 복부에 있는 지방세포는 코티졸을 받아들이는
수용체가 많아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면 복부비만이 심해지게 돼요..








복부비만일수록 내장지방이 높고 대사증후군으로 발전하여
각종 심혈관 질병을 일으키게 되요.
 
이를 어떻게 블리스에서는 관리 할까요?




(스트레스 및 자율신경균형도 측정하는 모습입니다.)





혈관의 단계와 혈관의 탄성도 및 자율신경 균형도를 함께
분석해 드립니다.
 
블리스의 혈당조절이 가능한 식단과
끈적끈적해진 혈액의 상태를 관리해줄 기기관리!
 
회차 별 관리를 통하여 혈관의 단계가 어떻게
바뀌어가는지 매번 측정하여 알려드려요.





 
-수면호르몬



잘 자야 살이 빠집니다!
수면호르몬인 멜라토닌은 세포재생에 힘을 쓰는데요.
 

호르몬은 지방의 원료이기도 하죠.
그렇기 때문에 멜라토닌의 분비가 가장 많은 시간인
오후 10~2시 사이에 잠을 자야 살이 빠져요
.
 
어플을 통하여 수면시간까지 입력하여
취침전 체중과 기상 후 체중이 얼마나 빠지고
잠을 늦게 잤을 때 체중을 보면
 
수면대사의 질을 확인 할 수가 있답니다.
 



 

-인슐린호르몬
 
마지막으로 인슐린 호르몬!
인슐린은 혈당을 조절하는 호르몬이기도 한데요.
 
이 인슐린의 분비가 너무 과도하거나 너무 적다면,
혈당 조절이 안되는거예요.
 
혈당조절=인슐린호르몬의 영향
혈당조절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한끼에 과도한 양의 탄수화물(=)을 몰아 먹게되면
우리몸은 지방을 꺼내 쓰기 보다는 저장하게 됩니다.
또는 굶는 것도 해당되요.

 
굶으면 몸에서는 초 비상사태로 인식하여 약간의 음식물이
들어와도 우리 몸은 저장
하게 되는거죠.
 

혈당조절을 하기 위해서는 정해진 식사시간과 식사양을
하는 것이 중요하며
 
과도한 탄수화물을 섭취하지 않도록 해요.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백미보다는 혈당을 느리게
올려 혈당의 조절이 가능한 현미를 먹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쌈과 채소도 좋아요.
말린 과일은 혈당을 급 상승하게 하므로 그냥 과일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국 호르몬의 균형을 통하여
건강한 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해요.

 
호르몬은 혈액을 통해 움직이므로 체온을 높여 혈액순환을 활성화하고
혈액을 끈적이게 하는 당분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한 식생활 습관으로 호르몬 균형이 이루어지면 자연스럽게
신진대사율이 상승하여 혈액과 림프의 순환이 활성화되고
지방의 연소가 활발이 이루어져 쉽게 살찌지 않는 몸으로
바뀔 수 있어요.


호르몬 관리와 생활습관도 함께 코칭해주는 블리스 다이어트,
상담만 받아봐도 잘못된 다이어트 개념을 바꿀 수 있고,
건강한 다이어트의 방법을 알아 갈 수 있어요!